20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이정환)은 외국인들이 올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 17일까지 13조 8069억원을 순매수,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말 대비 1.44% 증가한 30.18%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한국거래소
신업 및 전기전자의 외국인 시총비중이 각각 40.98%, 39.11%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시총비중이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운수장비(4.98%p)였고, 가장 크게 감소한 업종은 화학(-2.50%p)업종이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말 대비 외국인지분율이 11.01%p 증가해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그 뒤를 GS건설(10.71%), 코리안리(9.37%) 등이 차지했다.

*자료:한국거래소
쌍용은 69.31%p 감소해 가장 큰 폭으로 줄었고 흥아해운이 28.13%p, 보령제약이 19.01%p 줄어 그 다음 순위를 차지했다.
또 외국인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한라공조로 84.2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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