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99가구 모집에 3237명이 몰려 평균 16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전용면적 84.24㎡(구 24평형)75가구 모집의 경우 당해지역 수요자 595명이 몰리면서 최고 25.87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청약 접수 첫날 전가구 마감된 한양수자인은 분양가한제 적용으로 기존 아파트 분양가보다 저렴하고 서울-용인간 고속도로를 비롯해 신분당연장선, 교통여건 등 뛰어난 입지환경으로 높은 청약률이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