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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초청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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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오는 15일 '인터넷언론 시사토론의 장' i-Club을 창립하고, 창립 기념 첫 행사로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초청토론회를 개최한다.

i-Club 창립기념 토론회엔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김성조 정책위의장,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 박병석 정책위의장이 참석해 원내대책과 정국전망을 논할 예정이다.

토론회 사회는 시사1번지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인신협 부회장, 시사1분과)가 맡는다.

i-Club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가 2009년 주력사업으로 창립한 '인터넷언론 시사토론의 장'으로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통일외교 등 전 분야의 시사현안 및 정책에 대해 정치인, 정부인사, 전문가들을 모시고 보다 심층적인 의견을 들어보는 열린 토론의 자리다.

6월15일 첫 발을 내딛는 i-Club은 인신협 회원사 대표 및 편집국장, 일선기자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했지만, 협회 소속회원사 만이 아닌 비회원사의 인터넷 소속사 및 인터넷 기자들도 넓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인터넷언론 시사토론의 장'이다.

여야 원내대표·정책위의장이 참석하는 이번 i-Club 첫 토론회에는 정치, 경제, 통일외교, 사회 등 전 분야를 다루게 되며, 토론회에 앞서 i-Club창립식을 간략히 갖는다.

i-Club 토론회는 인신협 각 회원사를 중심으로 패널을 구성해 진행된다. 토론회는 동영상 생중계를 제공하며, 현장 녹취를 통해 토론회 텍스트 전문을 업로드하여 상세한 토론회 내용이 제공된다.

토론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 15층 센트럴파크에서 2시부터 시작된다. 는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와 김성조 정책위의장이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는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와 박병석 정책위의장이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참석하여 정국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토론회 질의는 여야 공통질의와 개별질의로 구분된다.주요 공통질의는 ▲추모정국, 6.10 촛불 등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민심 진단, 서거책임론 및 여야 대책 ▲검찰외압설 및 검찰개혁 ▲6얼 국회 개원 문제 ▲6월국회 최대쟁점인 비정규직법, 미디어법에 대한 입장 ▲개헌론 ▲쌍용차 사태, 화물연대 파업 등 노동투쟁 대책 ▲악화일로 남북관계 ▲김정운 후계자설 ▲교육부 폐지론 ▲특목고 확대 등이다. 각 당 개별질의로는 한나라당은 ▲당 쇄신논란 및 국정쇄신에 대한 입장 ▲계파갈등 대책 ▲감세정책 ▲미 경제위기과 신자유주의 ▲세종시 무산 ▲수도권 규제완화 등이다. 민주당은 ▲민주당의 서거책임론(반사이익) ▲민주개혁세력 결집 및 반MB연대 대책 ▲뉴민주당 플랜 ▲4대강 살리기 대책 ▲세종시 추진 ▲3불정책 등이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2년, 2007년 대선 당시에도 대선주자 초청 인터넷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한국 언론사에 새로운 지평을 연 독립 인터넷 신문들이 바람직한 언론 문화 창달과 인터넷 신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2년 10월 28일 그 뜻을 같이 해 만든 사단법인이다.「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인터넷 신문의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제도의 정비, 인터넷 신문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신문업계 발전을 위한 업계간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한국인터넷신문협회」소속사는 29개사로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경제투데이 △네이션코리아 △뉴스앤조이 △뉴스토마토 △뉴스툰 △뉴스핌 △대덕넷 △데일리서프라이즈 △데일리안 △데일리팜 △데일리NK △디지털데일리 △디트뉴스24 △마이데일리 △민중의 소리 △베타뉴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아이뉴스24 △에이블뉴스 △오마이뉴스 △이뉴스투데이 △이데일리 △이투데이 △제우미디어 △제주의 소리 △조세일보 △폴리뉴스 △프레시안 △한국국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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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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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왕즈이 잡고 말레이오픈 3연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날카로운 공격력까지 장착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년 첫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5, 24-22)으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0만1500달러(1억3000만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BWF]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지난 해 8차례 만나 모두 왕즈이를 제압했던 안세영은 이날 승리호 상대 전적 17승 4패가 됐다. 왕즈이는 지난해 12월 21일 왕중왕전 결승에서 패한 뒤 "안세영은 항상 모든 나라 선수들에게 롤모델"라며 믹스트존에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눈물을 쏟았다. BWF 관계자조차 "왕즈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할 만큼 이례적인 반응이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긍정적인 변수가 많았다. 8강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세계 3위 한웨이(중국)가 감기 몸살로 기권했고 준결승에서 최대 난적인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의 기권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 왕즈이는 이날 경기 전 "안세영은 허점이 거의 없는, 매우 철저하고 완성도 높은 선수"라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범실을 쏟아내며 1-5까지 밀렸다. 뒤늦게 리듬을 찾은 안세영은 하프 스매싱을 앞세워 득점을 쌓아 10-11로 인터벌에 들어갔다. 휴식 후 특유의 송곳샷이 살아나며 역전했고 셔틀콕을 상대 엔드 라인과 사이드 라인 위에 떨어뜨리며 21-15로 게임을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2게임에선 짜릿한 뒤집기쇼를 펼쳤다. 9-17까지 밀려 패색이 짙었으나 수비와 길게 가져가는 랠리로 추격에 나섰다. 왕즈이가 20-19로 먼저 게임 포인트에 들어갔지만 안세영이 듀스를 만들고 23-22로 앞선 뒤 대각 스매시로 챔피언십 포인트를 뽑았다. 2026년을 여는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환호하는 말에이시아팬들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1-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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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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