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8개월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13일 일본 재무성은 4월 대내외 증권매매동향 보고서를 통해 4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을 4157억엔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 대해서는6075 억엔 순매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해 7월 이후 3월까지 9개월 연속 일본 주식을 순매도한 뒤 새 회계연도 첫 달 순매수로 전환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 중장기채권은 8개월째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한편 일본 투자자들은 4월 한달 해외 주식을 1265억엔, 해외 중장기채권은 3752억엔 각각 순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