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이콤이 지난 1/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6일 제이콤이 공시를 통해 밝힌 지난 1/4분기 잠정실적 발표결과, 매출액 70억 1100만원, 영업이익 6억 300만원, 당기순이익 8억 42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6.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63.8% 늘어났다.
이와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최초 흑자전환으로 BT 매출이 많아졌던 것이 흑자전환 요인"이라며 "바이오사업 진행이 잘 되고 있어 순조롭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