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주식시장에서 성원파이프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천연가스전 개발과 각종 천연가스 플랜트건설사업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성원파이프 주가는 이러한 기대감이 작용한 듯 6%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러시아정부측은 오는 2012년 블라디보스토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향후 3년간 약 120억달러를 투자키로 밝힌 바 있다.
여기에 러시아정부측은 한국기업들이 참여해 제반 인프라구축등의 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러시아 정부측은 사할린부터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2000㎞의 PNG 파이프라인 건설사업에도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