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32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날 장시작 전 증권가 일각에선 오픈베이스의 100% 자회사인 나노베이스가 세계최초 나노 튜너블레이저 상용화에 대한 공식 발표를 금일 오전 할 것이란 소문이 확산되데 이어 미국 MIT대학 전자연구소와 전략적 제휴 및 투자유치 조인식이 예정됐다는 소문도 제기됐다.
이같은 요인 때문인지 오픈베이스는 장 시작후 급등하며 전일대비 14.77% 급등한 855원까지 치솟았다. 이날 9시 30분 현재 상한가 잔량도 40여만주가 쌓여 있는 상태다.
하지만 회사측은 이같은 시장 루머를 일축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상용화 발표 및 투자유치 조인식 등 현재 잡힌 일정이 없다"며 "미국 MIT대학 연구소쪽과 1년전 컨설팅 계약을 맺고 우리가 컨설팅비용 10만불을 지불한 바는 있지만 투자유치는 사실무근"이라고 전해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 3월에도 중국서 전시회를 통해 분광계(전자기파 및 전자선 등의 에너지 분석 장치) 등을 소개해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은 보이긴 했다"면서 "하지만 아직 특별히 가시화된 상황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