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경영진추천위원회를 구성, 위원회 소속인 외환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에 최대 5명의 사장 후보를 오는 10일까지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경영진추천위원회는 사장 후보에 대해 면접 등을 거쳐 다음주 초중반까지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오는 3월 현대건설 주총에서 최종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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