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7일 "최근 교수들이 뽑은 2009년 희망의 사자성어로 화이부동(和而不同)이 선정됐다"며 "올해의 위기를 절호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2009년 유망테마로서 권토중래(捲土重來, 턴어라운드주), 전화위복(轉禍爲福, 국내외 구조조정 수혜주), 승승장구(乘勝長驅, 경기방어주), 천군만마(千軍萬馬, 정부정책수혜주), 모수자천(毛遂自薦, 중소형 우량주) 5가지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제시한 유망테마로 ▲턴어라운드주로는 대한항공, 신한지주 ▲구조조정 수혜주 삼성전자, 현대차 ▲계속기업의 조건주는 POSCO, 에스원 ▲정부정책수혜주는 현대건설, 효성 ▲유망 중소형주는 한국철강, 디지텍시스템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