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의 소매금융전문 계열사인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 이병재)은 개인신용대출 상품인 ‘우리모두론’이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08년 우수금융신상품’ 최우수금융신상품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해 5월에 출시된 것으로 우리, 광주, 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전국 약 1400여 개의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영업점을 통해 판매돼, 약 7개월 동안 1000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파이낸셜 이병재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룹 계열사와의 통합 상품 및 연계 영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고객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여 서민들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에 기여해 나가겠다.” 고 수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우수금융신상품 선정 및 시상은 선진금융기법의 도입을 촉진하고, 고객 수요에 부응하는 금융신상품 개발을 적극 유도하여 금융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1년 이후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돼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