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4Q 총매출 부진, 이익은 양호 전망
4/4분기 매출(이하 총매출 기준)은 4250억원(-11.5% YoY)으로 부진 전망이다. 이유는 소비심리 악화가 TV홈쇼핑, B2C 인터넷쇼핑몰, 카탈로그 등 모든 채널의 영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고, 고마진 전략으로 가전 비중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4/4분기 영업이익은 201억원(+4.5% YoY)으로 기존 예상 185억원을 상회하며 양호할 전망이다. 이유는 전체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TV홈쇼핑에서 보험 판매가 양호하고, B2C 인터넷쇼핑몰은 이익 비중이 적어 영향이 크지 않으며, e-스토어 정리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e-스토어 정리...09년 40억원 이익개선 효과
GS홈쇼핑은 C2C 사업부문 e-스토어를 지난달 20일 정리했다. e-스토어는 지난 2007년 116억원 손실을 기록했고, 올해 40억원(영업손실 33억원, 자산폐기손실 7억원) 손실이 전망된다. 이에 따라 e-스토어 정리로 동사는 내년 40억원의 이익 개선 효과를 거둘 전망.
오는 2009년 매출은 경기 하강 리스크로 기존 예상 대비 5.9% 하향한 15,746억원(-6.1% YoY), 영업이익은 수익성 전략과 구조조정 효과를 반영해 0.5% 하향한 738억원(-6.3% YoY)으로 전망된다.
◆ 예상 주당배당금 3,000원...배당 투자매력 우수
올 주당배당금은 3000원, 세전배당수익률 5.9%로 예상돼 연말을 앞두고 관심이 증가될 전망이다.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 안정적 배당정책 지속, 오는 2009년 금리 하락 전망 등을 감안 시 배당락 이후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