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태 금융위 사무처장은 30일 오전 긴급브리핑을 갖고 "공매도를 한시적으로 전면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또 "자사주 일일 매입한도를 발행 주식의 1%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