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플러스정기예금 KOSPI200 연계 최고13%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오는 29일까지 주가지수예금과 함께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7.3%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지수연계 특판예금을 한시판매 한다고 18일 밝혔다.
주가지수예금인‘지수플러스정기예금’신규 금액 범위 안에서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7.3%의 확정금리가 지급된다.
주가지수예금 및 정기예금 최저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으로 1년 만기 상품이다. 개인의 경우 1인당 2000만원까지 세금우대가 가능하며 원할때는 언제든지 원금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함께 판매하는‘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은 KOSPI200에 연동하여 이율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이 가운데‘적극형 19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이상 40%미만 오르면 최고 연13%가 지급된다. 또 기간중 한 번이라도 지수가 40%이상 상승하면 연 6.5%로 이율이 확정된다. 그 외 20%미만 상승시는 지수 상승률에 따라 이율이 결정된다.
‘안정형 27호’는 예금 신규일과 만기지수 결정일의 지수를 비교하여 이율이 결정된다. 결정지수가 신규일 대비 20%이상 상승시 연 12%가 지급되고 20%이하로 상승할 경우 상승률에 따라 이율이 결정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이번 지수연계 특판예금은 정기예금과 지수연계예금의 장점만을 모은 상품으로 펀드와 달리 원금이 보장되면서 일반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상품" 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