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에 따르면 오피러스가 최고 113만원, 로체가 최고 60만원 각각 오른다.
오피러스 가격인 인상전 3110만~5380만원에서 3175만~5493만원으로, 로체는 1170만~2715만원에서 1182만~2775만원으로 인상된다.
올해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모닝은 677만~906만원에서 15만~20만원 올라 692만~926만원이 된다.
기아차는 소형차 프라이드와 생계형 차종인 봉고 및 법인택시의 인상폭은 1%로, 소형 SUV 스포티지의 인상폭은 1.5%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