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퀄컴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실적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힌 후 10% 정도 급등하는 기현상을 보였다.
이날 아마존은 2/4분기 순익이 주당 37센트, 총 1억 5800만 달러,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1% 급증한 40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에서는 순익 26센트, 매출액 39억 4000만 달러를 전망했다.
이날 아마존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전일종가대비 2.57달러, 3.8% 상승한 70.54달러를 기록한 후, 마감후 거래에서 8.8% 추가 급등한 76.75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퀄컴은 정규장에서 전일종가대비 72센트, 1.6% 오른 44.82달러를 기록한 후 마감후 거래에서 10% 급등한 49.4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목요일 오전 8시(현지시간)으로 실적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혔지만 주가는 급등하는 이상 현상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