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주한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납품이 이루어질 세원셀론텍의 바이오콜라겐은 아사히글라스사의 이와키가 보유한 영업망을 토대로 주요 연구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세원셀론텍은 바이오콜라겐 수출 뿐 아니라, 아사히글라스사와 이와키의 플라스틱웨어 국내 총판을 맡는데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권혁동 RMS사업본부장은 "수입에 의존하던 바이오콜라겐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역수출하는 쾌거를 올렸다"며 "전세계 바이오 시장의 15%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 첫 진출하는 성과를 일구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