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가 어린이들의 즐거운 여름방학을 위해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우선 오는 19일 울산광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마법에 걸린 인어공주'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총 23차례에 걸쳐 약 1800여 가족에게 관람·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뽀로로와 요술램프, 마법의 천자문 등 공연 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 픽사전시회, 상상놀이터, 노벨탐험전, 우주과학탐험전 등 전시 프로그램 및 에버랜드 썸머스플래쉬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GS칼텍스 주유소·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 주유·충전시 제공되는 쿠폰을 통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가족 단위로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 4장(에버랜드 체험은 2매)을 받게 된다.
지난 11일부터 GS칼텍스 홈페이지(www.kixx.co.kr)를 통해 고객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이외에 GS칼텍스는 오는 8월부터 주유·충전 고객에게 월 1회 추첨을 통해 어린이 도서를 증정하는 키즈북클럽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GS홈쇼핑과 함께 매월 200권 규모의 어린이 도서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GS칼텍스 주유소·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 주유·충전시 제공되는 쿠폰을 통해 고객은 원하는 종류의 도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어린이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보다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