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기자] 현대자동차는 24일 한강 잠원지구 선상카페 프라디아에서 제네시스 잠재고객 150여명을 초청해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Spring Jazz Story'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유열씨와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씨가 출연해 다채로운 레파토리의 재즈 공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대담을 만찬과 함께 곁들여 관객들이 편안하게 연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현대차는 이날 공연장에 4대의 제네시스를 전시하고, 최첨단 편의 사양들에 대한 설명을 제공해 제네시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극대화했다.
한편 현대차는 제네시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달 30일 서울대병원 이동호 교수를 초청해 '음식과 위장을 바로 알면 장수가 보인다'라는 주제의 전문가 초청강연을 갖는다.
6월에 예술의 전당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과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펼쳐나가는 등 다양한 제네시스 프리미엄 마케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