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신발 브랜드 크록스(www.crocs.co.kr)가 오는 2일 오전 11시 10분부터 명동 밀리오레 이벤트 광장에서 봄여름 신상품 판매에 앞서 소비자 '프리뷰' 이벤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크록스는 신상품을 미리 선보이는 쇼 케이스와 발 건강 상식을 OX퀴즈로 풀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참가는 현장에서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크락스코리아(Crocs Korea)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크록스 신발을 선보이고 고객의 반응을 살펴 향후 국내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는 4월 중순 이후 판매를 시작하는 크록스 봄여름 신상품은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남녀용 캔바스화 산타 크루즈, 여성용 샌들 말린디 및 곰돌이 푸의 캐릭터의 위니 펠리컨, 티거 펠리컨 등을 포함해 총 11종이다. 또 기존 제품은 색상을 다양하게 늘려 올해 봄여름 판매 제품의 종류를 총 30가지로 늘려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다.
크록스 신발은 지난 2002년 국제 보트쇼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다양한 제품과 색상,귀여운 디자인,가벼운 특수 소재로 미국 일본 유럽 호주 등지에서 급성장했다.
크록스는 미끄럼 방지와 발 냄새 방지 기능은 물론 미국인체공학 인증서를 받는 등의 다양한 기능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