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투자증권은 '2008 펀드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내년엔 국내와 브릭스 및 프런티어 이머징 주식이 유망해 보이고, 상품과 아시아 부동산에도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한투증권은 이어 "국내 채권과 선진국 주식은 내년 하반기 저점매수 기회가 올 수 있으므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좀 더 세분화된 포트폴리오는 국내 주식형 40%(성장형 25%, 가치형 15%), 해외 주식형 30%(이머징 20%, 선진주식 5%, 해외섹터 5%), 대안형 20%(상품 15%, 부동산 5%), 국내채권 8%, 해외채권 2% 등이다.
국내 주식형 펀드 중에는 성장형이 가치형에 비해 내년에도 우위를 보이고, 해외 주식형 중에서도 이머징 시장이 선진 시장에 비해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수익률 제고와 분산효과 및 인플레 헤지 목적으로 상품 관련 자산에 일정 비율을 편입해야한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