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여 장중 지지선인 1만 5000선이 무너졌다.
하지만 전날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기술적 반발매수가 다시 유입되면서 지수는 다시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08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96엔,0.6% 오른 1만 5125.22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5044.35엔에서 상승 출발했지만 급반락해 한때 1만 4998.01엔까지 떨어졌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7포인트 상승한 1457.83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참가자들은 주가가 일시 급반락한 데 대해 초반 해외 펀드의 매물이 나왔지만, 크리스마스 연휴을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매수 세력에 일시 공백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시장 참가자들의 언급을 인용, "서브프라임 문제로 인해 자금사정이 어려운 해외펀드가 자금확보를 위해 매물을 내놓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