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년초에 최종 형태가 나온다"며 "현재는 같이 도급으로 일을 하나 확실히 결정된 것은 아니고 법인회사를 만들 수도 있지만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 북한에 2000만편의 부지가 확보되면 남한측 관계자들이 그곳에서 숙식하는 것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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