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계약이 완료된 후에는 최대주주가 안재현씨로 변경되며,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헬리아모리스는 지난 16일 보호예수 주권을 매각하는 계약서를 작성했다"며 "이는 헬리아텍이 진행하고 있는 강제집행을 면탈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닥거래소는 "헬리아텍의 최대주주 변경등 중요내용을 공시한 것으로 인해 23일 정규시장 매매거래개시시점부터 60분 경과시점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