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1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3만 9000천건으로 전주대비 2만건 증가해, 지난 10월 둘째주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2만 5000건을 전망했었지만 실제 결과는 이를 상회한 수치를 보였다.
11월 첫째주 기준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 역시 7000건 감소해 256만 800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이용되는 4주 이동평균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33만건을 기록하며 지난 4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참고로 11월 첫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는 31만 7000건에서 31만 9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