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설치되는 CDP는 현금출금뿐만 아니라 당사 계좌간 대체, 은행이체업무, 잔고 및 거래내역 출력은 물론 CMA 통장정리도 가능하다고 현대증권측은 설명했다.
현대증권 송길호 마케팅 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활황에 따른 창구 업무증가로 각 영업점에서 자동화 기기의 필요성이 증가됐다"면서 "단순 입출금 업무증가으로 인한 고객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P는 우선적으로 전국 10개 지점에 시범설치 운영되며 향후 전 영업점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