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518.17엔, 3.28% 급등한 1만 6320.15엔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초 1.5% 갭업한 1만 6000선 위에서 거래를 개시, 곧바로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1만 6200선을 돌파한 뒤 상승 속도를 다소 늦추면서도 추가 상승해 2주 만애 1만 6300선도 넘어섰다.
연준의 대폭 금리인하에 미국 증시가 3% 가까이 급등한 것을 호재로 대형 우량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닛케이 선물 12월물도 1만 6300선까지 상승하며 시카고 시장의 종가 수준에 도달했다. 미국 증시가 급등한 데다 달러/엔이 116엔 까지 오른 것을 호재로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일부 관망하며 매도 포지션을 잡았던 세력들로부터 급격한 숏커버가 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