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산 법인인 체시스는 1/4분기인 9월말 결산시 전년 동기대비 20~25%의 매출 급증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이 기사는 10일 오후 2시 1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체시스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일단 GM대우 쪽 업황은 괜찮은 편이라고 본다"며 "GM대우의 수출호조로 실적이 최소 20~2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회사의 사업 현황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 GM대우의 매그너스 칼로스 젠트라 등의 샤시를 공급한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GM대우가 아닌 타업체의 신규 모델에 부품 납입도 계획되어 있어 추가적인 매출증대가 기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가의 양호한 상승세에 대해 이 관계자는 "연초대비 2배 이상 오르지 않은 종목이 별로 없지 않냐"며 "향후 나쁘지 않은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