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9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그는 외국계로부터의 자금조달 입장에 대해선 "외국인 지분 확대 취지엔 공감한다"며 "자금이란 것이 회사발전에 긍정적인 것 아니겠냐"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시장에선 케드콤이 외자유치에 성공했으며 발표가 임박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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