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14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사업구상단계 정도로 아직까지 크게 진행되는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사업을 구체적으로 추진해가는 과정에서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비츠로시스는 지난 5월 이사회에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조 및 판매업을 포함 발전업·폐기물처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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