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의 지준자금 적수는 부족규모가 크지만 RP매각만기 등을 감안할 경우 오는 20일 지준마감때는 적수기준으로 균형수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에따라 하루짜리 콜금리는 지난 12일 인상조정된 콜금리목표(4.75%)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16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3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1조7219억원 부족, 적수 20조1435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그러나 오늘 4조원의 RP매각만기가 돌아오는 등 재정자금 방출 등을 감안하면 지준마감때까지 지준적수 부족은 균형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콜금리인상 후에도 단기자금사정은 균형수준에서 별 무리가 없이 흘러가고 있다"면서 "이에따라 하루짜리 콜금리는 4.72%로 인상조정된 콜금리목표치와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