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특히 금융시장의 조기 금리인상 관측을 후퇴시키는 재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지는 목요일 옥수수 및 밀 선물가격이 올해 최저치로 하락한 것은 올해 수확량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이 같은 식품 및 곡물 가격 하락세는 6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생각보다 완만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돌았다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중국 국가통계청은 지난 5월 물가 상승률이 크게 높아진 것은 식품가격 상승세가 주된 요인이었다고 분석한 바 있다. 결국 6월에 식품과 곡물 현선물 가격이 모두 하락한 것은 6월 물가상승률이 5월보다 높을 가능성이 줄어 들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또한 조만간 추가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이란 시장의 관측이 후퇴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