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침 일찍 투자자로부터 카자흐스탄 원유생산권 획득 문의를 받은 적은 있지만 실제 유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안은 없다"며 "과거에도 현재에도 유전사업을 내부적으로 검토했거나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사례도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유전사업 이야기가 현재 고속도로에서 운영중인 주유소사업이 와전, 확대 됐을 가능성은 있다고 추정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영동고속도로에서 휴게소와 함께 운영중이 주유소 사업이 외부에서 확대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하지만 고속도로 주유소사업은 단지 정유사로부터 기름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유통사업의 일종"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