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0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양이앤씨와 메디제네스간 회사합병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다만 좋은 가격조건에서 메디제네스 인수제의가 들어오면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까지 메디제네스와 관련해서 매각 대상이 정해졌거나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제네스는 지난 2001년 4월 연세대 의대 금기창 유원민 유내춘 교수와 카이스트 생명과학공학과 이상엽 교수 등이 설립한 바이오 벤처로, 대양이앤씨 90%와 모보 9.1% 등이 전체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