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은 주가지수예금과 함께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6%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지수연게 특판예금을 오는 27일까지 한시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주가지수예금인 ‘지수플러스정기예금’신규 금액 범위내에서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6%의 확정금리가 지급된다. 주가지수예금 및 정기예금 최저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으로 1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6%대 확정 고금리 정기예금과 20%이상 지수 상승시 8.2% 추가수익 등이 가능하도록 구조화한 주가지수예금을 결합한 예금이다.

이번에 함께 판매하는 상품은 두 종류다.
'안정형 19호'는 예금 신규일과 만기지수 결정일의 지수를 비교해 이율이 결정된다. 결정지수가 신규일 대비 20%이상 상승시 연 8.2%가 지급된다. 20%이하 상승할 경우 상승률에 따라 이율이 결정된다.
'개별주식연동형 5호'는 삼성전자 주식에 간접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결정지수가 신규일 대비 30%미만 상승시 최고 연 13.92%의 이율이 지급된다. 기간 중 장중지수가 1회라도 30%이상 상승하면 연4.8% 이율이 확정된다.
하나은행 상품개발부 이상훈 부장은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형 상품인 주가지수연동예금과 고금리 확정금리 상품의 동시가입을 통해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