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금통위에서 콜금리 목표를 예상대로 동결하여 지난 9월 이후 4개월 연속 4.50%을 유지하였으며, 이성태 한은 총재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기우였으며 앞으로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에 가까운 장래에 소비자 물가가 상승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고 언급
○ 다만 아파트 가격에 대한 불안심리는 아직 남아있다고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밝혔고 또한 외화예금 지준율 인상이 외화부문을 통한 여신공급 증가에 대한 대응차원으로 이루어졌음을 설명
○ 결론적으로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예상 수준의 그리고 원론적이고 지켜보겠다는 식의 방향성 없는 통화정책 결정 및 코멘트인 것으로 평가돼 시장에 변동성을 주지 못하는 가운데 그나마 달러/원 환율 동향 등이 변수로서 시장을 움직이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