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개발금융은 지난 10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 체결전에만 해도 증권사를 통한 자금조달을 시도했다.
(이 기사는 6일 10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창업투자회사로서 2002~2003년 이후 투자건수가 현격히 줄어들었다"며 "때문에 올해 중반까지는 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조달 계획을 추진한 적은 있었다"고 확인했다.
하지만 최근 최대주주 변경 등 경영권에 대한 변동이 있어 잠정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에 최대주주로 오른 강탁영씨는 증권사 IB 및 창투사 투자담당 임원을 지냈던 인물. 이에 시장에선 주총을 통해 강씨가 대표이사로 오르게 되면 향후 대신개발금융이 신규 투자 및 자금조달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의지를 갖게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