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0시7분 유료서비스로 이미 송고된 것입니다)
이 관계자는 "이익잉여금은 수백억원에 달할 정도로 많지만 올해내에는 매입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엔터기술은 주가안정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20억여원), 올해 5월(10억여원)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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