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위원회 출범 이래 9월말까지 총 신청자는 모두 61만138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57만8741명의 채무조정이 완료됐다.
신청자의 부채 규모는 2000만원 이하가 59.0%(3637명)로 가장 많았으며 2000만~3000만원이 18.3%(1131명)로 뒤를 이었다. 이어 3000만~5000만원 15.2%, 5000만~1억원 6.4%, 1억원 초과 1.1% 등이 뒤를 이었다.
신청자의 월소득은 100만원 이하가 64.0%였으며 100만~150만원이 28.4%를 기록해, 월 소득 150만원 이하 계층이 전체의 92.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 신청자가 전체의 38.8%인 239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신청자가 31.1%인 1921명으로 나타나 30~40대의 신청자가 전체의 69.9%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