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여야 '러브콜' 받던 김동연, 총선 접고 미시간대 교수로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 새 인물 수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인적쇄신 못지않게 당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알릴 수 있는 '뉴페이...
2019-11-08 17:2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