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세훈 공천 추가접수, 이번 주 당과 소통 있을 것"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 공천 추가 접수 여부를 두고 당과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
2026-03-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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