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중국대사 "대만은 레드라인...美 선넘지 말라"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셰펑(謝鋒) 주미국 중국 대사가 "대만, 민주주의 및 인권, 노선 및 제도, 발전 권리는 중국의 4개 레드라인"이라며 결코 선을 넘지 말 것을 ...
2025-11-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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