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볼트 "요즘 스파이크면 9초42 가능"…"내 기록 깨지긴 아직 일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은퇴한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9·자메이카)가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남자 100m·200m 세계기록(9초58·19초19)...
2025-09-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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