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보고, 확인증 없어서…경단녀 늘어나는데 임신부 단축근무는 '요원'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대기업에 다니는 이모(30) 씨는 2018년 12월 임신 당시 단축근무제를 사용하지 못했다. 이씨는 "부서 내에 최근 몇 년간 출산한 여직원이 없...
2020-01-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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