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측 "지지율 올리려 유선 비율 늘려"…강혜경 "20대 홍준표 표 줄여 尹 응답으로 바꿨다"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상 여론조사' 재판에서 미래한국연구소(미한연) 실무를 맡았던 강혜경 씨가 24일 "윤석열 당시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
2026-03-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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