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최대 충격은 '안희정'.."유력 정치인 민낯"
[뉴스핌=고홍주 기자] 뉴스핌이 ‘세계 여성의 날’ 110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에 대한 미투 폭로가 가장 충격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2018-03-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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