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균열 생긴 '건창모' 수식어...좌타자 상대 해법 절실한 NC 에이스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창모가 사령탑의 믿음을 받은 날 커리어 최악투를 남겼다. 건강하게만 던지면 리그를 지배할 수 있다는 '건강한 구창모(건창모...
2026-05-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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