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서 114년 만에 6-0, 6-0 승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자 흙신'으로 불리는 이가 시비옹테크(4위·폴란드)가 공의 바운스가 가장 높고 빠른 잔디 코트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2025-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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