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결제·운영 묶은 올인원 SDK 제공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컴투스플랫폼은 3일 대만 최대 공급사 해피툭과 협력 관계를 올해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해피툭은 지난달 대만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BUM(輸贏)'에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적용했다.
'BUM'은 국내 출시작 '붉은 도시'를 현지화한 느와르 액션 게임이다. 해피툭이 퍼블리싱한 게임 가운데 하이브를 적용한 세 번째 사례다.

하이브는 인증, 결제, 운영, 마케팅 기능을 하나의 패키로 묶은 플랫폼이다. 현지에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지원해 라이브 서비스를 뒷받침한다.
해피툭 관계자는 "그동안 대만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한 신작 'BUM'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하이브와 협력을 이어가며 유저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하이브는 고객사의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뒷받침하는 신뢰도 높은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