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스타 천따오밍, 엉터리 항일영화 일침…"쓰레기"
[뉴스핌=김세혁 기자] "요즘 항일드라마, 엉터리 많다."중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천따오밍(진도명·62)이 일부 항일드라마에 대해 또 다시 일침을 가했다.시나 등 현지 언론들...
2017-07-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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