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고바야시 마오 별세…남편 이치카와 에비조·두 아이 남기고 떠나
[뉴스핌=김세혁 기자]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온 일본의 배우 겸 아나운서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23일 전해졌다. 향년 34세.고바야시 마오의 남편이자 유...
2017-06-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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